2015-06-14 일요일

여섯 가지가 아닌 일곱 가지를 정리했다. 커뮤니티 시즌1 끝냈다. 

  

   
네네 저는 스물여섯살입니다. 아직 멀었심더. 





  

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날. 헝헝 치명적 미인 둘이 바보처럼 싸웠다. 

     

두 가지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네요. 하지만 현실에서는 양 손 가득 꽉 쥐고 있으려다 한 걸음도 못 나가게 돼죠. 오늘은 누가 나는 어떤 책을 읽느냐 물어서 저는 잡식성이에요 라고 답했다. 하루종일 이상하게 식욕이 왕성하여 뭘 끊임 없이 먹었다. 

Advertisements

답글 남기기

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:

WordPress.com 로고

WordPress.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Twitter 사진

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Facebook 사진

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Google+ photo

Google+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%s에 연결하는 중